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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25기(회장 장호상) 임원단 신년회를 개최하다~~~~
추천 : 77 이름 : 관리자 작성일 : 2016-02-13 23:59:53 조회수 : 626
           지난 11일(목) 오후6시 청량리에 있는 아래식당에서 임원단의 신년회가 9명의 참석속에
          실시하였다.

               6시 10분  2번출구로 나와 힘들게 청량리의 맛집식당으로 유명한 "명성오리"집을 찾아
            가니 이미 이홍양부회장, 박봉룡부회장, 최원일간사가 반갑게 맞아주는데 이미 한잔들을
            하고 있었다.  후래자3배라 막걸리를 2잔을 연거푸 마시니 대낮에 미리 만나  한큐대결을
            벌인 당구회친구들인 홍순형간사, 김상오총무, 황의만부회장이 들어오고,,,

            7명이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니 20여분후 장회장이 들어와 다같이 "경동25야" 건배를
            하고 소주에 막걸리에 오리주물럭 생궁이를 맛있게 먹는데 이재탁홍보가 집찾는 전화가
            오고 한참후인 20분여후 마지막으로 합류된다.

            이어 장회장의 간단한 인사말과 총동창회소식(26일총회건/모교졸업식 행사건 총동창회
            명부발행구입건/시산제행사외)을 전한후 1/4분기 운영위원회 일정을 협의하고 용문에서
            참석한  황의만부회장의 건배로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부터"를 외친후 수잔을 이어
            갔다.

             8시반경에 한방오리 백숙죽 저녁을 먹기전 임원단의 화합을 위한 양주(미리맡겨논술)로
             다시한번 "경동25야"를 외친후 저녁을먹고 딸기후식까지 먹고 일어나니 9시다.
             이홍양부회장이 오늘모임을 위해 영어팝송을 하나 배워왔다고 하니 다들 그노래를 한번
             듣자며 옆건물 노래방으로 이동한다.

              9명이 "Sway/ The sound of silence/낙엽은지는데/두줄기눈물/원점/애정이꽃피던시절/
             고향은내사랑"등들을 열창한후 우리25기들 만의 엔딩곡인 "친구여"를 마이크를 돌려가며
             부른후에 또 소주로 입가심을 한 후인 오후10시노래방을 나와 전철역으로 가는중 춥지않
             은 바람이 살랑 불어와 술기운을 깨우는데 한 친구가 "立春大吉 建陽多慶"이라 "春季乳發
             "하노라고 하며 유식함을 뽐낸다.
  
             뭔뜻이냐고 물으니 장회장님(?)인지 이재탁(?)인지 가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니
             젖꼭지같은 꽃눈이 도톰이 부풀었다는"뜻이라고 말하니 다같이 배꼽을 잡고 웃어댄다.

             올 1년을 같이할 25동창회를 무탈하게 이끌어갈 친구들이 허심탄회하게 심금을 터놓고
             저녁한끼 하는 그 이상의 뜻깊은 시간들을 가진후 다음모임에서 볼것을 기약하며 악수들
             을 나눈 후 헤어져 이재탁이와 나는 분당선을 타고 귀가하였다.


             참석자 --- 장호상회장, 황의만/박봉룡/이홍양부회장, 이재탁홍보, 홍손형/최원일간사
                            김상오총무, 최종덕홈관리자

             문의처 ---- 장호상회장,  김상오총무
*** 제50기 경동총동창회(회장 박우철) 정기 총회 개최 안내공지,,,,,
**경동25기(회장 장호상) 2015년 정기총회및 송년회를 실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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